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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보안법폐지교육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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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9.10.]]></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8]]></link>
			<description><![CDATA[[260910 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과 국가보안법]

2026. 9. 1.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가 국정원에 사찰문건 공개를 청구했습니다. 

국정원은 2024년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운영했고, TF 작성 문건에 양경수 위원장, 김민웅 대표이 포함되었음을 인정했습니다. TF 활동은 윤석열 대통령실에 18차례 이상 보고되었다고 합니다. 

양경수 위원장과 김민웅 대표는 윤석열 12.3 내란 당시 체포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사찰의 명분은 바로 국가보안법입니다. 

‘반국가세력’ 척결을 내세운 윤석열 내란을 준비한 것은 국정원, 그 근거는 국가보안법이었습니다. 

내란의 진상은 아직도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내란의 원인도 아직 제거되지 못했습니다. 

사찰문건 공개로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 처벌로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완전한 내란 청산은 국가보안법 폐지입니다.   

자세한 기사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20206.09.01, [국정원이 “존재한다”고 인정한 사찰 문건, 피해 당사자들 정보공개청구 나서] https://cfoi.or.kr/19809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a25cdad0b3f7373946.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7:31: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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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9.04.]]></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9a4f1453e897319911.png" alt="" />

[260904 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남민전 사건 김남주 시인, 46년만의 재심 무죄 판결]

고 김남주 시인이 46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2026. 9. 2. 김남주 시인의 국가보안법위반 등 혐의에 대해 전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시인은 1978년 ’남민전'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 가입 등 유신 반대 운동에 앞장서다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9년 2개월간 수감, 석방 5년 만인 1994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만인을 위해 내가 싸울 때 나는 자유
피 흘려 함께 싸우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랴

만인을 위해 내가 몸부림칠 때 나는 자유
피와 땀과 눈물을 나눠 흘리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랴”

시인의 싸움이 지금 우리의 자유를 만들었고, 
피와 땀과 눈물이 오늘의 재심 무죄 판결을 이끌었습니다.  
내일은 국가보안법 폐지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자세한 기사는
한겨레, 2026.09.02., [고 김남주 시인, ‘남민전 사건’ 재심서 46년 만에 무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5919.html
*사진 : 비엔날레 기념동산 내 김남주 시인 흉상]]></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4:55: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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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8.31]]></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6]]></link>
			<description><![CDATA[[260831 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조작 수사로 상금을 탄 국정원 수사관들]

윤석열 정권의 ‘민주노총 간첩단’ 조작 수사로 2023년 5월 4명이 기소되었습니다.
2023년 12월, 국정원 수사관들이 상금을 타갔습니다. 적어도 수 천만원 이상입니다. 

그러나 2025년 9월 그 중 2명이 무죄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판결확정 전, 기소만으로 수사관들에게 지급된 상금, 
무죄판결 후에도 법무부는 상금을 방치했습니다. 
국가보안유공자 상금지급 등에 관한 규정상 환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였습니다.
 
무죄확정된 피해자 신동훈 세월호 제주기억관 운영위원장이 7번 항의하고서야,
2026년 8월, 국정원은 2천여만 원을 기부 처리했습니다. 

사건 기소됐다고 수사관에게 상금을 준다? 
국가보안법에만 있는 일입니다. 
제일 많이 상금을 타간 사람들, 바로 국정원 수사관들이었습니다. 
   
국정원 수사관들 상금 주며 조작 수사를 부추긴 것은 바로 국가보안법입니다.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자세한 기사는
통일뉴스, 2026.08.26., [무죄인데 ‘간첩 잡은 상금’은 남았다…피해자 7차례 항의 끝에 국정원 2천만원 기부]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305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953fed3e8b94749711.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9: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8.20]]></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5]]></link>
			<description><![CDATA[[260820 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제주지법, 국가보안법 위헌여부심판 제청]

2026. 8. 3. 제주지방법원이 헌법재판소에 국가보안법 일부조항에 대해 위헌여부심판을 제청했습니다. 이른바 '제주 간첩단' 조작 사건에서인데요, 7조 1항·3항(이적행위·이적단체 구성 조항)이 위헌이라는 취지입니다. 

제주지법은 7조 1항·3항이 국가의 존립ㆍ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실질적 해악을 끼칠 구체적인 위험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도 처벌 대상에 포함시켜, 대다수 시민의 정당한 의사표현 내지 그 전제가 되는 양심과 사상의 형성을 위축시키고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3년, 3인의 헌법재판관이 이미 7조 1항에 대해 위헌의견을 냈죠. 
이번에야말로 위헌결정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기사는
제주의소리, 2026.08.19., [‘제주 간첩단’ 재판부 국보법 7조 위헌심판 제청…“결정 환영”]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690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86c57379a1c6072134.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14: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8.07]]></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4]]></link>
			<description><![CDATA[[260807 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방첩사 해체, 국가폭력기록 보존과 함께 이루어져야]

“5·16 군사정변부터 12·12 쿠데타, 5·17 계엄, 12·3 내란까지 권력의 도구가 됐던 방첩기관의 어두운 과거와 결별” 

12.3 내란에 동원됐던 국군방첩사령부가 8월 3일 해체 개편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무사-방첩사로 이어진 국가폭력의 과거는 아직 청산되지 못했습니다. 통제없는 국가폭력을 부추긴 국가보안법도 그대로입니다. 

국가폭력 피해를 치유하려면, 국가폭력 기록 보존이 꼭 필요합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겨나지 않게 하려면, 국가보안법 폐지가 꼭 필요합니다.

기록으로 진실을, 국가보안법 폐지로 변화를!

자세한 기사는
한겨레, 2026.07.29., [‘내란 연루’ 방첩사 해체 이틀 앞…국가폭력 피해자 “기록 훼손 막아야”]
https://v.daum.net/v/20260729140151362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75976d67a96806369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08:30: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7.24]]></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2d5f14a6b59448075.png" alt="" />

[260724 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국정원 간첩사건 조작 의혹]

2026. 7. 22.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윤석열이 내란 명분 조성 목적으로 국가정보원을 동원해 대형 간첩사건을 조작하려 했다는 의혹을 공개했습니다. 

2023년 광복절 윤석열의 ‘반국가세력’ 발언 직후부터, 국정원은 문재인 정부 안보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대남 영향력 공작 대응 TF’를 꾸려서, 또 여야 정치인 4명이 포함된 정치인을 대상으로 3차례나 조작시도를 반복했다는 것입니다. 

국정원은 또 윤석열로부터 ‘안보위해세력 명단’ 작성을 지시받고 계엄선포 직후 대대적 체포 준비를 위해 보고서에 첨부했다고 합니다.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겠다”던 내란은, 윤석열 집권 직후부터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국가보안법이 그 수단이었습니다.  

악법은 존재하는 한 남용됩니다. 
완전한 내란청산은 국가보안법 폐지입니다.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자세한 기사는
굿모닝충청, 2026.07.22., [민주당 박선원, 국정원 동원 간첩사건 조작·내란 명분 조성 의혹 제기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394]]></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3:03: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7.16]]></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2d41466fea3297215.png" alt="" />

[2026.7.16 국가보안법 이야기]

헌법재판소는 1988년 설립 이래 위헌 및 헌법불합치 결정을 선고한 법령 20건이 시한을 넘겼음에도 아직 개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오래 개정되지 않은 위헌법률은 바로 국가보안법입니다. 7조 찬양·고무, 10조 불고지죄 피의자의 구속기간을 일반 사건 30일보다 20일이나 많은 50일까지 늘릴 수 있게 한 제19조는 1992년 4월 위헌 결정으로 효력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34년 2개월 넘게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자가 7조 5항 이적표현물죄를 범할 때 법정형의 최고를 사형으로 하는 13조도 2002년 11월 위헌 결정되어 효력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23년 8개월 동안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1991년 개정 이후 한 글자도 고치지 못한 법률, 누구도 손대지 못한 법률, 
여전히 그대로 두어야겠습니까.
지금이야말로 매듭을 자를 때입니다.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2:55: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7.10]]></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1]]></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국정원, '안보위해세력' 명단 준비]

2026년 7월 6일, 2차 종합특검이 ‘12.3 내란’ 당시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안보위해세력’ 명단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엄사령부의 요구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작성된 명단은 수백 명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국정원은 또 계엄 상황에서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대공수사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의 대통령실 보고서를 준비했답니다. 계엄과 긴급명령이라는 위헌적 방법으로 대공수사권을 휘둘러 국민을 체포 감금하려 한 것이죠. 

국가보안법이 있는 한, 국정원의 남용 시도는 끊이지 않습니다.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자세한 기사는
mbc 뉴스, 2026.07.06. , [종합특검, "수백 명 규모 '안보위해세력 명단' 확보‥국정원 내란 가담 정황 확인"]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5376_36918.html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50b6408c06c3439954.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Fri, 10 Jul 2026 09:0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7.01]]></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20]]></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 : 학살을 정당화한 법률, 국가보안법]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암매장 구덩이만 1km,  
1950. 7. 대전 산내 골령골, 제주 4.3 피해자 등 수천 명 집단학살

내부의 적부터 죽여야한다는 강박을 뒷받침한 법률, 학살을 정당화한 법률,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 6. 28.부터 7. 17.까지,
제주 4.3 사건과 여순사건으로 끌려온 사람을 비롯한 대전형무소 재소자들과 
대전·충남 지역에서 좌익으로 몰린 민간인들은 
우리 군과 경찰 등에 의해 골령골로 끌려가 총살당한 뒤 묻혔습니다. 
3천~7천여명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이 매장된 구덩이들을 연결하면 1㎞에 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이 생겨난 이유, 바로 국가보안법입니다. 
전쟁이 나면 내부의 적부터 죽여야한다는 강박 속에, 이들은 국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75년이 지난 이제야, 유족들의 염원인 평화공원 조성이 시작될 듯 합니다. 
완성된 평화공원은 국가보안법 폐지와 함께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265652.html

사진출처 : https://v.daum.net/v/20260628111148005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4498f65d1ca218687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4:3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6.23]]></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9]]></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 : 말을 처벌하고 생각을 금지하는 국가보안법]

2026. 6. 22.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막걸리 보안법’ 특별재심 법안 발의
찬양·고무, 이적표현물 소지 등 재심청구할 수 있도록

말을 처벌하고 생각을 금지하는 법률, 국가보안법 폐지로 나아갑시다
---
독재정권 시절, 국가보안법은 ‘막걸리 보안법’이라고 불렸습니다.
친구와 나눈 말, 술 마시다 한 말까지 문제삼아 잡아가는 시대,
국가보안법은 그야말로 ‘막 걸리’는 법이었던 것이죠.

2026. 6. 22.,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등 14인의 발의로 국가보안법 찬양·고무, 이적표현물 소지·제작·반포 등 유죄판결에 대해 특별재심을 청구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고문이나 불법구금 등 위법수사의 흔적이 발견되면 재심이 가능하지만, 이를 찾지 못해 재심을 청구할 수 없는 피해자들도 많습니다. 이 피해자들이 피해구제에서 평등권을 침해당하는 것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입니다. 마땅히 당연하고 필요한 법안입니다.

하지만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와 이적표현물죄는 지금도 피해자를 낳고 있습니다.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이제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합니다.

말을 처벌하고 생각을 금지하는 법률, 국가보안법 폐지로 나아갑시다.

https://v.daum.net/v/20260622173752125  

사진출처 : http://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135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3a22b03397e789422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06:08: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6.17]]></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8]]></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 : 합법정당도 이적단체로 모는 국가보안법]

미군 철수·한미연합군사훈련 비판했다고 
합법정당까지 이적단체로 몰아 
구속영장 청구했다가 기각,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검찰이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한준혜 사무총장에게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당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2024년부터 민중민주당을 이적단체로 지목해 수사했습니다.  
미군 철수 요구, 한미연합군사훈련의 북침 연습 비판이 ‘반국가활동’이라는 이유입니다. 
많은 평화활동가들이 기소되었다가 무죄판결 받은 내용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합법정당을 이적단체로 수사한 윤석열의 국가보안법,
왜 아직도 그대로입니까.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해야 합니다. 
https://v.daum.net/v/20260616225348562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324f9068b4e623528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07:41: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6.09]]></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7]]></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 : 말조차 주고 받지 못하게 하는 국가보안법]

조선직업총동맹 연대사, 이적표현물 아니라고 판결
민주노총 국가보안법 공격, 윤석열 내란 명분 축적용이었음이 드러나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선직업총동맹의 남북노동자교류,
2000년 6.15로 시작되어 20년 넘게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방통위는 2022년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실린 조선직업총동맹 연대사가 이적표현물이라며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에 대한 종북공격도 함께였죠. 
윤석열 내란의 명분을 쌓기 위한 것이었음을, 이제 우리는 압니다. 

2026. 6. 4. 서울고법은 조선직업총동맹 연대사가 이적표현물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연대사 하나까지 삭제하려던 국가보안법은 그대로입니다.  

말조차 주고받지 못하게 막는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33700004?fbclid=IwZnRzaASS4q1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o2NjI4NTY4Mzc5AAEe4dQe1U40sxAMmbBJhpzx-KcGRRucFLHQ4daJHjB0rYcTLCw9ChG2EMaCoHk_aem_LmMNDDmKbhewfTBJCkf11g

사진출처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605842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7b4e0a2f8d831514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06:38: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5.26]]></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6]]></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_언제까지 무고한 피해자가 나와야 합니까]

윤석열 내란 명분, “민주노총이 북한 지령 받았다”
기소된 2인, 1심 전부 무죄 선고  

언제까지 무고한 피해자가 나와야 합니까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윤석열이 내란 명분으로 삼았던 이른바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
북의 지령을 받았다며 기소된 2명이 
2026. 5. 21. 전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23. 1. 압수수색부터 3년 넘게 계속된 수사와 재판,
검찰 구형 각각 징역 7년, 징역 8년.
윤석열 탄핵 법정에서, 
윤어게인 유튜브에서 수없이 되풀이된 ‘민주노총 간첩단’ 공격,
국가보안법은 지금도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어냅니다.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114900061

https://youtu.be/oaw1BG-Lyr0?si=r8Qy97mYEcCM140v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504dcc81f36458019.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02:26: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 5. 19]]></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5]]></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_국가보안법 폐지로 내란세력을 청산합시다.]

전두환을 비판했다고 폭도로 몰렸던 광주 5.18,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에 끌려갔던 민주시민들.

그 국가보안법을 앞세웠던 세력은 지금도
금남로 한복판에서 극우와 혐오를 외치고 있습니다.
5.18 행사위원회가 “피눈물이 난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혐오와 폭력, 내란과 탄압의 역사.
국가보안법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법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억압해온 법이었습니다.

이제는 폐지합시다.
국가보안법 폐지로 내란세력을 청산합시다.

https://gj.nocutnews.co.kr/news/6517467

https://v.daum.net/v/20260518095029838

사진출처 : http://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80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0c02404cdfa1819418.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06:25: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5.12]]></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4]]></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 : 공격 수단이 된 국가보안법] 

“북 지령대로 노란봉투법 통과돼서 갈등”?
국힘, 위기 몰리자 색깔론 재소환
민주 진보 공격 수단이 된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국민의힘이 다시 색깔론을 꺼내듭니다.

“북 지령대로 노란봉투법 통과돼서 갈등”.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정동영이 국가기밀 유출”
“김부겸은 국가보안법 위반 범죄 경력”“좌파가 마지막 보루인 국가보안법마저 폐지하려 해”  
2026. 5. 3.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가 쏟아낸 말입니다. 

국힘은 변함이 없습니다. 
민주 진보세력이 성장할 만 하면 국가보안법으로 공격합니다. 
근거도 필요없습니다. 싸잡아 딱지 붙이면 그만이었으니까요.
극우의 정치적 공격 수단이 된 국가보안법,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newsmin.co.kr/news/132052/
사진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398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02c603aa7694362785.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06:17: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4,28]]></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3]]></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45년만에 재심청구로 무죄]

연좌제 피해볼까 감춰온 할아버지의 아픔, 
“통일이 되려면 미군이 나가야 한다” 말했다 국가보안법으로 징역, 
45년 만에 손녀가 재심 청구해 무죄 판결

---
미군이 나가야 한다고 말만 해도 간첩으로 몰렸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연좌제로 피해볼까 두려웠던 가족들은 이 사실을 수십 년 숨겨야했습니다.

할아버지 사건을 뒤늦게 접한 손녀가 신청한 재심에서
2026. 4., 45년 만에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피해자는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고인을 가뒀던 국가보안법은 여전합니다. 

말을 처벌하고 생각을 금지하는 법률,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2206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f02eb830a205225326.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28 Apr 2026 03:51: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4.21]]></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2]]></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검찰개혁도, 국가보안법 폐지도 꼭! 필요합니다.]

검찰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 2013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도리어 영전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으로
다시 기소했습니다
- ‘간첩’ 만들려다 실패한 보복으로
 
검찰 개혁 꼭 필요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도 꼭 필요합니다 

---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검찰 개혁 필요를 강조하며 2013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을 이야기했습니다.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한 검찰은, 위조된 중국 공문서를 증거로 냈습니다. 무죄가 났죠. 그러자 보복기소를 이어갑니다. 국가보안법 피해자를 겨눠 권력을 남용했습니다.  

검찰 개혁도, 국가보안법 폐지도, 지금 꼭 필요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9057700004
https://newstapa.org/article/TZGGm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71a733b88b138599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21 Apr 2026 06:34: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6.04.14]]></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1]]></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_세월호 12주기를 추모합니다.]

‘잃어버린 7시간’ 해명 요구한 세월호 유가족들마저 ‘종북’으로 몰렸던 시간
세월호 12주기를 추모합니다.

---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기무사는 유가족의 ‘종북화’를 막겠다며 '세월호 TF'에 '불순세력 관리팀'을 만들고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를 '종북세력'으로 지목합니다. 

아이들을 잃고 고통 속에 있던 세월호 유가족들은 박근혜 정권에 의해 종북으로 몰려 극우세력의 혐오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청와대의 ‘잃어버린 7시간'에 대한 정보공개청구가 이제야 받아들여졌습니다. 유가족들의 한도 풀릴 수 있을까요.  

국가기관이 참사 피해자까지 혐오 대상으로 삼은 근거는 바로 국가보안법이었습니다.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WZNqV9njG0

사진출처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194889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f5856dab6868094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14 Apr 2026 08:06: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4.7]]></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10]]></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4.3 피해자 가족 ‘신원특이자 명부’ 최초 확인]


“삶이 늘 감옥 같았다”
차별과 배제, 폭력의 역사를 만들어낸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국가폭력은 단지 그 순간의 학살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주 4·3 사건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과 그 가족들은 또 다른 폭력 속에서 살아가야 했습니다.

국가는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빨갱이’라는 낙인을 씌웠고, 연좌제를 통해 취업과 공직 진출을 막았으며, 일상적인 감시의 대상인 ‘신원특이자’로 관리했습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삶의 기회가 제한되는 현실이 수십 년간 이어졌습니다. 국가보안법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피해 회복을 더 미뤄서는 안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역시, 더 미룰 수 없습니다.

https://v.daum.net/v/20260404070146218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469211a8a8322951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02:17: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가보안법이야기_2026.03.31]]></title>
			<link><![CDATA[https://nonsledu.com/?kboard_content_redirect=209]]></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제주도민을 학살하고 형무소로 보낸 국가보안법]

제주 4.3 희생자들을 형무소로 보낸,
제주도민을 ‘빨갱이’로 몰아 학살한, 
국가보안법

국가폭력의 도구였던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

1948년 4.3 사건 이후 군경의 토벌을 피해 제주도민 1만여 명이 한라산에 피신했습니다. “귀순하면 과거를 묻지 않고 살려주겠다”는 선무공작을 믿고 하산했지만, 1,600여 명이 총살되거나 형무소로 보내졌습니다. 이들을 형무소로 보낸 법률이 바로 국가보안법입니다.

"저희 집안은 4.3사건으로 육촌까지 8명이 돌아가셨다. 할아버지와 작은아버지는 광주형무소로 갔는데, 할아버지는 돌아오자마자 돌아가시고, 작은아버지는 행방불명이다. 제가 6세 때였다. 고향 초가집에 (토벌대가) 불을 지르니 옹포에 있는 수용소에 살았다."

국가보안법으로 형무소에 갇혔던 할아버지의 재심 법정에 선 손자의 말입니다. 75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민을 빨갱이로 몰아 학살하고 처벌한 국가보안법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국가폭력의 도구였던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75375

https://jeju43peace.or.kr/kor/sub01_01_01.do

사진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1704031656001  <img src="https://nonsledu.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3/69cb51e006cb1502545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omhanl]]></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04:4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nsledu.com/?kboard_redirect=2"><![CDATA[국보법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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