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_국가보안법 폐지로 내란세력을 청산합시다.]
전두환을 비판했다고 폭도로 몰렸던 광주 5.18,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에 끌려갔던 민주시민들.
그 국가보안법을 앞세웠던 세력은 지금도
금남로 한복판에서 극우와 혐오를 외치고 있습니다.
5.18 행사위원회가 “피눈물이 난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혐오와 폭력, 내란과 탄압의 역사.
국가보안법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법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억압해온 법이었습니다.
이제는 폐지합시다.
국가보안법 폐지로 내란세력을 청산합시다.
https://gj.nocutnews.co.kr/news/6517467
https://v.daum.net/v/20260518095029838
사진출처 : http://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