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가보안법이야기 : 공격 수단이 된 국가보안법]
“북 지령대로 노란봉투법 통과돼서 갈등”?
국힘, 위기 몰리자 색깔론 재소환
민주 진보 공격 수단이 된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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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다시 색깔론을 꺼내듭니다.
“북 지령대로 노란봉투법 통과돼서 갈등”.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정동영이 국가기밀 유출”
“김부겸은 국가보안법 위반 범죄 경력”“좌파가 마지막 보루인 국가보안법마저 폐지하려 해”
2026. 5. 3.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가 쏟아낸 말입니다.
국힘은 변함이 없습니다.
민주 진보세력이 성장할 만 하면 국가보안법으로 공격합니다.
근거도 필요없습니다. 싸잡아 딱지 붙이면 그만이었으니까요.
극우의 정치적 공격 수단이 된 국가보안법,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합시다.
https://www.newsmin.co.kr/news/132052/
사진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