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 2025. 9. 국가보안법 무죄확정 신동훈씨 ]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한다”는
윤석열 계엄의 명분이 되었던 이른바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
그러나 기소된 4명 중 2명 무죄 확정.
“가족과 지인들까지 ‘간첩 식구’, ‘간첩 친구’로 지목돼 일상생활 못 해”
무죄확정받은 제주평화쉼터 대표 신동훈씨의 말입니다.
신동훈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주간경향 2015. 10. 20., 「정권의 간첩몰이에 희생…무죄 받았지만 누가 책임지나」
https://v.daum.net/v/20251020060350300